Kalani Tower 칼라니 타워
칼라니 타워는 팜스프링 골프장 부지 안의 2베드룸 레지던스입니다. 이른 티타임에도 서두를 필요 없이, 라운드 후엔 클럽하우스가 아니라 내 집처럼 편한 거실로 곧장 돌아옵니다. 발코니 너머로 골프장과 강·석양이 펼쳐집니다.
바탐 농사(Nongsa)의 두 챔피언십 코스 — 팜스프링(Larry Nelson 설계)과 바탐아일랜드·테링베이(Greg Norman 설계)를, 골프장 부지 안 레지던스 칼라니 타워와 해변 리조트 바탐뷰에 묵으며 즐기는 스테이&플레이 프로그램. 숙소·코스·픽업·티타임을 한자리에서 세팅해, 이동을 줄이고 라운드에 집중합니다.
팜스프링 골프장을 하루 18홀씩 사흘(54홀) 도는 정석 골프텔. 골프장 부지 안 칼라니 타워 2베드 레지던스에서 묵어 이동이 짧습니다.
팜스프링 골프장을 하루 18홀씩 나흘(72홀) 넉넉하게. 라운드를 길게 즐기려는 팀·동호회에 맞춘 풀 코스 골프텔입니다.
두 패키지 모두 팜스프링 코스 · 칼라니 타워 기준입니다. 바탐아일랜드 코스 조합 · 바탐뷰 숙박 · 홀 수 조정은 견적 시 맞춤 편성해 드립니다.
1989년 개장, Larry Nelson · IMG 설계. 아일랜드 코스와 팜 코스를 이어 도는 18홀 par72 · 약 6,230야드의 완만한 리조트 코스. 부지 안 칼라니 타워에서 버기 3분이면 첫 홀입니다.
1995년 개장, 세계랭킹 1위 Greg Norman 설계 테링베이(Tering Bay). 롤링 힐·열대우림·호수를 두른 18홀 par72 · 약 6,315야드 챔피언십 코스. 완만한 팜스프링과 결이 다른 전략적 레이아웃입니다.
칼라니 타워는 팜스프링 골프장 부지 안의 2베드룸 레지던스입니다. 이른 티타임에도 서두를 필요 없이, 라운드 후엔 클럽하우스가 아니라 내 집처럼 편한 거실로 곧장 돌아옵니다. 발코니 너머로 골프장과 강·석양이 펼쳐집니다.
바탐뷰 비치 리조트는 농사(Nongsa) 해변의 리조트로, 두 코스와 같은 권역이라 이동이 짧습니다. 라운드 후엔 바다 전망과 수영장·부대시설로 곧장 이어져, 골프와 휴양을 함께 원하는 일행·가족에게 잘 맞습니다.
팜스프링 · 바탐아일랜드 라운드와 칼라니·바탐뷰 숙박을 한 번에.
여행사 파트너를 위한 넷가·정산도 함께 지원합니다.